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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타임즈 114호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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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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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윤동주

윤동주는 한국의 시인으로, 잊혀지지 않고 애국적인 한국에 일본의 식민 지배에 대항했던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1917년에 간도에서 윤해환으로 태어난, 윤동주는 중국 교포이었고 일본제국의 시민이었습니다.
그의 초기 교육 후에, 그는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를 다녔다.
그곳에서, 윤동주는 일본의 손아귀의 압제를 인식하게 되었고 시를 쓰기 시작하였다.

그의 아버지의 격려로 윤동주는 더 공부를 하기 위해 결국 일본으로 갔다.
릿쿄 대학교와 교토에 있는 도시샤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그는 문학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그의 활동들은 일본 당국에 의해 포착되었다.
1943년 그는 1925년의 공공보안법 아래 체포되었다.
윤동주는 동료 송몽규와 함께 체포되었고, 그 두 명은 반대하는 정치적 이견 때문에 2년 구류를 선고 받았다.
그들은 후쿠오카에 감옥으로 이송되었고 그곳에서 불가사의한 정황 속에서 윤동주는 28세의 이른 나이로 사망했다.

오늘날 윤동주의 시는 전쟁과 제국주의에 깊이 영향을 받았던 작가들의 삶의 시대정신을 말해주는 것으로 기억된다.
그의 최초의 사후 시집은 하늘, 바람, 별 그리고 시로 제목이 붙여졌고 그것은 한국에 사망한 작가의 작품을 널리 알리게 만들었다.
그 이후로 문학의 영웅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그의 삶에 관한 책, 연극, 영화와 함께 정기적으로 연구된다.
그의 기억에 대한 가장 두드러진 증거는 서울에 있는 윤동주 문학관에서 볼 수 있는데 그곳에서 방문객들은 대문호의 삶과 작품을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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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호] Yun Dong-ju
Yun Dong-ju0With my heart singing to the stars, I shall love all things that are dying.
And I must walk the road that has been given to me. - Yun Dong-ju



Yun Dong-ju was a Korean poet, notable for his haunting and patriotic writing that opposed Japanese colonial rule in Korea.
Yun Dong-ju6
Born in 1917 as Yun Hye-hwan in Jiando, Yun was an ethnic Korean and a citizen of the Japanese Empire. After his early education, he went to Yeonhui Technical College, the forerunner of Yonsei University. There, Yun became aware of the oppression at the hands of the Japanese and began writing poetry.

Encouraged by his father, Yun eventually moved to Japan for further study. While studying English literature at Rikkyo and Doshisha universities in Kyoto, he became active in the literary scene. However, before long, his activities were spotted by the Japanese authorities. In 1943, he was arrested under the Public Security Preservation Law of 1925. Yun was arrested alongside his colleague Song Mong-gyu, and both were sentenced to two years in prison for political dissent. They were transferred to prison in Fukuoka, where Yun died at the early age of 28, under enigmatic circumstances.

Today, Yun Dong-ju’s poetry is remembered for voicing the thoughts of a generation of writers whose lives were profoundly affected by war and imperialism. His first posthumous collection was entitled Heaven, Wind, Stars, and Poems, which shot the late poet to fame throughout Korea. Since then, his works are regularly studied with books, plays, and films of his life produced to commemorate the literary hero. The most visible testament to his memory can be found in the Yun Dong-ju literature house in Seoul, where visitors can experience the life and writings of this great man of letters.



James Wilson
Staff Reporter
(jmwilson@timesco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