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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타임즈 133호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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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1962년 11월 22일에 태어났다.
그녀의 어머니가 정치적인 상황들 때문에 전문적인 직업을 추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조수미는 반드시 그녀가 그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피아노를 연습해야만 했다.
그녀는 4세에 피아노 수업을 그리고 6세에 성악 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그녀는 선화예술학교에서 그녀의 성악 그리고 피아노 수업을 계속했다.
1981년, 조수미는 서울대학교에 입학했고 첫 프로 리사이틀 데뷔를 했다.
1983년, 그녀는 로마로 옮겼고 National Academy of St. Cecilia에 입학했고 Carlo Bergonzi와 Giannella Borelli를 사사했다.
그녀는 1986년 Trieste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성공적인 유럽에서의 데뷔를 했다.
그녀는 the Carlo Alberto Cappelli 국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고 서울, 나폴리, 엔나, 바르셀로나 그리고 프레토리아에서 많은 중요한 대회들을 우승했다.
그녀는 1993년에 명망 있는 Grammy Award도 받았다.
최근, 조수미는 스페셜 올림픽 코리아 앙상블과 함께 “포용을 위한 동행”이라고 불리는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아부다비 축제와 특별올림픽 한국이 그 콘서트의 주제인 “투지의 문화”를 반영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그 앙상블은 25명의 “투지의 사람들”로 구성되었다.
조수미는 “이것은 제게 심오한 행복을 주었습니다. 저는 그들을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들 모두 크게 재능이 있고 그들은 이 콘서트를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해왔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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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호] Sumi Jo
Sumi Jo0Sumi Jo is one of the greatest exponents of bel canto, or “beautiful singing,” in the world. She was born on Nov. 22, 1962. Because her mother could not pursue a professional career due to political circumstances, Jo had to practice playing the piano every day to make sure she would achieve her dreams. She started taking piano lessons at the age of 4 and voice lessons at the age of 6. She continued her voice and piano lessons at the Sun Hwa Arts School.
In 1981, Jo entered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made her first professional recital debut. In 1983, she moved to Rome and entered the National Academy of St. Cecilia and learned from Carlo Bergonzi and Giannella Borelli. She made a successful European debut in 1986 at an opera house in Trieste. She won first place in the Carlo Alberto Cappelli International Competition and won many prominent competitions in Seoul, Naples, Enna, Barcelona, and Pretoria. She also received the prestigious Grammy Award in 1993.
Recently, Jo held a special concert called “Stand Up for Inclusion” with the Special Olympics Korea Ensemble. Since the Abu Dhabi Festival and Special Olympics Korea tried to reflect the theme of the concert, “Culture of Determination,” the ensemble consisted of 25 “people of determination.” Jo said, “This gives me profound happiness. I consider them artists. All of them are hugely talented and they have been working so hard for this concert.”



Christine Kim
Staff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