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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타임즈 139호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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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리트 히긴스는 한국 전쟁 중에 전방에서 취재한 것으로 잘 알려진 미국의 기자이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여성 종군 기자를 위한 동일한 전방 접근이라는 명분을 개선시켰다.

홍콩의 비행사와 교사 사이에서 태어난 히긴스는 저널리즘 석사 학위를 위해 공부하던 컬럼비아 대학 재학 중, 뉴욕헤럴드트리뷴의 캠퍼스 특파원이 되었다.
독일의 나치 수용소인 부헨발트의 석방과 베르흐테스가든의 히틀러의 집의 점유 이후 그녀는 1947년에 베를린 국장으로 임명되었고, 몇 년 동안 베를린 봉쇄 및 폴란드와 체코슬로바키아의 공산당 장악을 취재하며 동유럽을 여행하며 보냈다.

히긴스가 한국 전쟁을 취재하는 동안, 월튼 워커 장군은 “군은 여자를 위해 별도의 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걱정 할 시간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히긴스는 워커의 상관인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에게 개인적인 호소를 하였고, 그는 헤럴드 트리뷴에 “한국에서의 여성 특파원 금지는 해제되었다. 마거리트 히긴스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고의 전문가로서의 존경을 받고 있다” 라고 전보를 보냈다.
그녀의 한국 전쟁 취재로, 히긴스는 1951년에 퓰리처 국제 분야 취재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으로서의 영광을 안았다.

1950년 한국 전쟁 동안의 인천의 전투를 묘사하는 최근 개봉한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서 장사리 작전의 진실을 파헤치려고 하는 마거리트 히긴스를 메간 폭스가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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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호] Marguerite Higgins
Marguerite Higgins0Marguerite Higgins (1920-1966) was an American reporter who was well-known for reporting from the front lines during the Korean War. In the process, she elevated the cause of equal access to the front line for female war correspondents.
Born to a pilot and a teacher in Hong Kong, Higgins became a campus correspondent for the New York Herald Tribune while attending Columbia University, where she studied for a master’s degree in journalism. After covering the liberation of Buchenwald, a Nazi concentration camp in Germany, and the capture of Hitler’s home in Berchtesgarden, she was named chief of the Berlin bureau in 1947 and spent the next few years traveling over Eastern Europe covering the communist takeover of Poland and Czechoslovakia, along with the Berlin blockade.
While Higgins was covering the Korean War, General Walton Walker argued that “the military had no time to worry about making separate accommodations for women.” Higgins made a personal appeal to Walker’s superior officer, General Douglas MacArthur, who afterwards sent a telegram to the Herald Tribune stating, “Ban on women correspondents in Korea has been lifted. Marguerite Higgins is held in highest professional esteem by everyone.” For her coverage of the Korean War, Higgins was honored as the first woman to receive a Pulitzer Prize for coverage of international affairs in 1951.
The recently released movie Battle of Jangsari, which depicts the Battle of Incheon during the Korean War in 1950, stars Megan Fox as Marguerite Higgins, who tried to reveal the truth of the Jangsari operation.



Hanna Jeong
Staff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