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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타임즈 128호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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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만을 제1세계의 문제로 그리고 영양실조를 가난한 국가들의 역경으로 보통 생각한다.
그러나 진짜 그림은 그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요즘, 10개국 중 9개국이 동시에 너무 많은 그리고 너무 적은 영양으로부터 고통을 받는다.
그것은 “이중 짐”이라고 불리고, 그것은 세계적인 유행병이 되었다.
이중 짐은 단지 사회에 퍼진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지역 사회 내에서, 한 가족 내에서, 그리고 심지어 개인 내에서 발생할 수 있다.
값싼, 건강하지 않은 음식의 거대한 가능성은 사람이 적절한 영양분을 충분히 먹지 않고 너무 많이 먹을 수 있다.
이것은 또한 영양실조인 비만인 사람들의 증가하는 문제에 이르게 한다.
게다가, 현대 사회에서 운동의 부족이 있다.
이것은 “얇은 지방”으로 알려진 다른 문제에 이르게 한다.
이들은 건강한 몸무게에 있는 것 같지만 너무 많은 체지방과 충분하지 않은 근육을 가진 사람들이다.
일부 종류의 영양 문제들은 세계의 모든 국가에 영향을 미친다.
2016년, 세계적으로 8억 1,500만 명의 사람들이 먹을 충분할 것이 없었다 - 단지 2년만에 5% 증가.
동시에, 6억 명의 성인이 비만이고, 19억 명은 과체중이다.
그것은 40년 만에 3배 증가이다.
훨씬 더 걱정하게 만드는 것은, 가난한 국가들에서 비만의 비율이 부유한 세계를 따라잡기 시작하고 있다.
소아 비만은 특별히 걱정스럽게 만들고, 이것은 세계에서도 증가하고 있다.
최악으로 강타된 지역들은 미크로네시아, 캐리비안, 그리고 중동이다.
영국에 있는 어린이들의 약 40%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고, 그 숫자는 미국에서 60% 이상이다.
아프리카에서의 소아비만은 2000년 이후 두 배가 되었다.
이중 짐은 특히, 소년들의 거의 1/3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이고 추가적인 1/3이 저체중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두드러진다.
저체중 아동은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인구의 10% 이하를 구성한다.
그러나 인도에서, 그 숫자는 거의 80%이다.
도시화와 중산층을 확대하는 것은 이중 짐을 설명하는데 도움을 준다.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에서, 시골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비만의 낮은 비율을 갖고 있지만, 영양실조의 비교적 높은 비율을 갖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도시들로 이동할 때, 상황이 반전되기 시작한다.
증가하는 수입은 전통직인 식단으로부터 멀어지고 지방, 설탕, 그리고 육류가 높은 서양 식단으로 향하는 움직임과 또한 관련이 있다
일부 국가들은 고칼로리의, 영양분이 적은 음식이라는 이 재앙과 싸우기 위해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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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호] Where Malnutrition And Obesity Coexist
Where Malnutrition And Obesity Coexist0We usually think of obesity as a first-world problem and malnutrition as the plight of poor countries. But the real picture is much more complicated than that. Nowadays, nine out of 10 countries suffer from both too much and too little nutrition at the same time. It’s called a “double burden,” and it has become a worldwide epidemic.

The double burden is not just a society-wide problem. It can occur within a single community, within one family, and even within an individual. The huge availability of cheap, unhealthy food makes it easy for a person to eat too much without consuming enough of the proper nutrients. This leads to the growing problem of obese people who are also malnourished.

In addition, there is a lack of exercise in modern society. This leads to another problem known as “thin-fat.” These are people who appear to be at a healthy weight but carry too much body fat and not enough muscle.

Nutrition problems of some sort affect every country in the world. In 2016, 815 million people worldwide did not have enough to eat - an increase of 5 percent in just two years. At the same time, 600 million adults are obese, and 1.9 billion are overweight. That’s a threefold increase in 40 years. Even more worrying, the rate of obesity in poor countries is starting to catch up with the rich world.

Childhood obesity is especially worrisome, and this is on the rise around the world as well. The worst-hit areas are Micronesia, the Caribbean, and the Middle East. About 40 percent of children in the U.K. are overweight or obese, and that number is over 60 in the U.S. Childhood obesity in Africa has doubled since 2000.

The double burden is particularly stark in South Africa, where almost a third of boys are overweight or obese and another third are underweight. Underweight children make up under 10 percent of the population in most developed countries. But in India, the number is almost 80 percent.
Urbanization and the expanding middle class help explain the double burden. In a developing country such as China, people living in the countryside have low rates of obesity but comparatively high rates of malnutrition. When people move into the cities, however, things start to reverse. Growing incomes are also associated with a move away from traditional diets and toward Western diets, which are high in fat, sugar, and meat.

Some countries have started taking steps to combat this scourge of high-calorie, low-nutrition food, but there is still a long way to go.



Sandy Fortune
For The Teen Times
(ttt@timescore.co.kr)